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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언론보도

제목 RBW, 브로맨스 오르고 마마무 날고 ‘승승장구
작성자 rainbowbridge music academy 작성일 2016.12.16

HOMEPAGE : www.vocal.co.kr

TEL : 032-204-5748

 

 

 

안녕하세요. 레인보우브릿지 실용음악학원입니다~^^

오늘은 레인보우브릿지 실용음악학원의 모회사인 RBW(레인보우브릿지월드)의 

소식을 한가지 전하려고 합니다.


어떤내용일지 궁금하시죠??


 

같이 보실까요??!~~~~^^







[수고했어 2016] RBW, 브로맨스 오르고 마마무 날고 ‘승승장구


RBW의 2016년은 강했다. ‘믿듣맘무’ 마마무가 선봉에서 흥행을 이끌었고, 

가수 양파와 먼데이키즈 이진성, 래퍼 베이식이 뒤를 받쳤다. 신인 그룹 브로맨스는 조금씩 인지도를 높여가며 제 몫을 했다.







2016년은 마마무의 해였다. 싱글, 미니, 정규앨범을 골고루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고, 

타 가수들의 앨범에 피처링 가수로 참여하며 다양한 음원들을 남겼다.

지난 1월과 2월 싱글 ‘마이 미스 유’(I Miss You)와 ‘1cm의 자존심’을 선공개한 이들은 

2월 첫 번째 정규앨범 ‘멜팅’(Melting)을 내고 타이틀곡 ‘넌 이스(is) 뭔들’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지난 8월에는 보컬 라인 솔라와 휘인이 부른 ‘엔젤’(Angel), 래퍼 라인 문별과 화사가 부른 ‘답답’(DABDAB)을 공개했다. 

9월 싱글 ‘뉴욕’(NEW YORK)으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마마무는 

지난달 미니앨범 ‘메모리’(MEMORY)를 내고 타이틀곡 ‘데칼코마니’(Decalcomanie)로 활동 중이다. 
 
이 곡을 통해 마마무는 데뷔 후 처음으로 섹시 콘셉트에 도전했다. 

마마무 버전의 섹시는 ‘씩씩 섹시’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  

피처링 가수로도 활약했다. 

솔라, 화사, 휘인 등의 멤버들이 돌아가며 양다일, 몬스타엑스, 수란, 

김희철과 김정모, 베이식, 하이포투엔티, 황치열 등의 곡에 참여했다. 

최근에는 케이블TV tvN드라마 ‘도깨비’의 OST 참여 소식을 전해 관심을 받았다.

데뷔 후 줄곧 화려한 퍼포먼스, 흔들리지 않는 라이브 실력으로 주목 받아온 이들은 

음악 예능프로그램과 영화제 축하무대 등에 올라 진가를 드러내기도 했다. 

KBS2 ‘불후의 명곡’,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매력을 발산했고, 

‘2016 청룡영화제’ 축하 무대에 올라 배우 못지않은 주목을 받았다. 

또 지난 8월13일과 14일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무지컬’(MOOSICAL)을 열고 공연형 아티스트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마마무의 남동생 그룹 브로맨스(박장현, 박현규, 이찬동, 이현석) 역시 무대 위에서 못지않은 ‘비글미’를 발산하며 활약했다.  

정식 데뷔 전인 지난 2월 허각과 함께한 싱글 ‘벌써 겨울’을 발매했던 브로맨스는 

7월 첫 번째 미니앨범 ‘디 액션’(THE ACTION)을 발매했다. 타이틀곡은 ‘여자 사람 친구’였다.  

데뷔 전 이들을 따른 수식어는 ‘네 명의 브루노마스’였다. 

수식어대로 이들은 4인4색의 보컬 실력과 수준급 퍼포먼스를 함께 보여주며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9월에는 싱글 ‘어장관리’로 기습 컴백해 활동을 펼쳤으며, 

‘불후의 명곡’과 MBC ‘듀엣가요제’ 등에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먼데이 키즈 이진성은 올해 가수 인생 2막을 열었다. 

지난 1월 군 제대 후 그는 원년 멤버 고(故) 김민수의 음성을 담은 싱글 ‘너의 목소리’, 

지난 5월 활동 재시동의 의미를 담은 미니앨범 ‘리부트’(REBOOT)를 발매했지만 

신곡과 관련해 별다른 활동을 진행하지 않았었다. 

본격적인 활동은 하반기 RBW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부터 시작됐다. 

MBC 예능 ‘일밤-복면가왕’ 출연을 통해 화려하게 컴백했고, 

지난 달 싱글 ‘하기 싫은 말’을 공개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케이블TV Mnet ‘쇼미더머니 시즌4’ 우승자 베이식은 올해 음악 활동에 ‘올인’한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프로그램 종영 후 6개월여 만인 지난 1월 첫 싱글 ‘그 집 앞’을 공개했으며, 

지난 8월에는 8트랙으로 구성된 첫 번째 미니앨범 ‘나이스’(Nice)를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딘딘, 키겐, 이노베이터, 비즈니스 등 래퍼들의 음원에 피처링 가수로 참여하는가 하면, 

최근 발매한 엠블랙 출신 천둥의 솔로 앨범에도 이름을 올렸다.







2016년, 양파의 신곡은 없었다. 다만 양파는 다양한 음악 예능 프로그램과 공연을 통해 팬들을 만났다. 

지난 2월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었으며, 지방 공연에도 자주 모습을 드러냈다. 

오는 15일부터는 뮤지컬 ‘보디가드’에 레이첼 마론 역으로 출연한다.




여러분의 성공적인 가수의 꿈! 프로 뮤지션의 시작을 레인보우브릿지 실용음악학원이 도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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